피앤피시큐어, 2018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 ‘국무총리표창’ 수상

2018-12-0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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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접근제어 제품 DBSAFER로 수입대체효과 공로 인정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통합접근제어(DB, System) 분야 대표 기업인 피앤피시큐어가 12월 5일 더케이 호텔에서 개최된 ‘2018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에서 ‘신기술실용화 유공기업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는 국내 기업의 신기술 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인증 제품에 대한 공공기관 구매 등 판로개척을 장려하기 위한 행사로 매년 ‘산업통산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주최로 개최된다.


[사진=피앤피시큐어]

피앤피시큐어는 국내 순수 기술로 통합접근제어(DB, System)의 대명사 DBSAFER를 개발, 지난 10여 년간 외산 소프트웨어 약 5,000억 원대의 수입대체효과를 실현했다. 2017년에는 1,000억 원에 가까운 수입대체효과를 실현하고 약 700억 원대의 내수 시장을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피앤피시큐어의 박천오 대표이사는 “전 세계적으로 IT관련 기술이 급성장 하는 시대에 중요 정보가 저장되는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실시간 보안은 절실한 것이며, 국내 관련 법률의 100% 대응과 더 나아가 EU GDPR에 대응하여, 국내외에서 점차 성장하고 있는 정보보안 솔루션 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고자 더욱 분발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혀 기술의 고도화와 국내외 시장 창출과 개척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피앤피시큐어가 개발한 통합접근제어 DBSAFER는 국내 시장의 약 60%를 점유하고 있으며, 지난 2016년부터 일본에 본격적으로 수출되어 일본 내 시장 점유율도 점차 확대하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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